통합 창원시 도시발전 토론회

마산만 소식 2011. 1. 18. 11:41 Posted by 생명의바다

2010년 12월 20일 3.15아트센터에서 가포신항만 부지 용도 변경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안홍준, 이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포신항만의 용도를 항만시설이외의 다른용도로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가운데 마산아이포트 주식회사와 정부에서는 용도변경안과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2010년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주 수안보에서 육상오염원 관리 및 연안오염총량관리제 도입 시행 공동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연안오염총량관리제 시행 공동연구기관이 한국해양개발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경남발전연구원,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마산만 민관산학협의회 사무국 등이 참석하여 현재연구 상황점검 및 마산만 정성적 지표 개발에 대한 필요성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2010년 12월 7일 가포신항만 부지 용도변경 시민추진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마산해양신도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포신항만 부지의 용도를 변경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임을 알리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시민추진협의회가 출범하였습니다.










'마산만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의 마산만.  (0) 2013.04.21
겨울 행암만  (0) 2013.04.21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변경에 대한 토론회  (0) 2011.03.08
봉암의 새들  (0) 2011.01.24
통합 창원시 도시발전 토론회  (0) 2011.01.18
2010년 12월 8일 마산지방해양항만청 대회의실에서 제16차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창원, 마산, 진해시의 통합으로 인한 민관산학협의회 위원 재구성에 대한 논의와 2010년 교육·홍보사업 보고 및 2011년 교육·홍보 사업에 대한 논의를 가졌습니다. 또 지난 10월 개최된 마산만·행암만 사랑 사생실기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