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제연안정화의날을 맞아 마산만 정화활동을 9월 16일(수) 오후3시 SK부두와 가포부두 사이 조간대에서 실시했습니다. 이곳은 마산만 마지막 자연해안선으로 암반조간대 모래조간대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셔널트러스트 이곳만은 지키자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화활동에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창원해양경찰서, 해양환경명예감시원, 마산합포구청 해양환경지킴이, 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 대한송유관공사 경남지사, 해성디에스가 함께 참여 하셨습니다. 70여분의 봉사자가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00L 마대 130개 분량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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